고객 마일리지 사용 연동해 숲 조성…아시아나항공 임직원도 참여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문래근린공원에서 대한항공 고객의 마일리지 사용과 연동해 나무를 심는 '그린 스카이패스(GREEN SKYPASS) 프로젝트를 진행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대한항공 제공). 2026.6.11.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그린 스카이패스김성식 기자 금호타이어, 피서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타이어 무상점검 받으세요에어프레미아, 1100억 주주배정 유증…재무구조 개선명령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