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승인 거의 마무리"…"조종사 갈등, 많은 우려 해소"주주 간담회 개최…"매출 23조 원 톱 텐 메가 캐리어 도약"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아시아나항공 합병 관련 주주 간담회가 끝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2026.6.19/뉴스119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합병 관련 주주간담회 2026.6.19/뉴스1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우기홍합병박종홍 기자 현대차 아이오닉9, 獨 유력 전문지 비교 평가서 볼보 EX90 제쳐"유류비, 운임 급등으로 상쇄"…중동 전쟁에 해운 2Q '반사이익'관련 기사대한항공 노사, 2026년 임단협 합의…기본급 2.5% 인상대한항공, 삼성금융과 맞손…핀테크·디지털 자산 협업대한·아시아나항공, 통합 비상탈출 시범 성공…안전 역량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