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승인 거의 마무리"…"조종사 갈등, 많은 우려 해소"주주 간담회 개최…"매출 23조 원 톱 텐 메가 캐리어 도약"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아시아나항공 합병 관련 주주 간담회가 끝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2026.6.19/뉴스119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합병 관련 주주간담회 2026.6.19/뉴스1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우기홍합병박종홍 기자 '최고 306㎞, 제로백 3.5초' 괴물 벤틀리 韓 상륙…4억480만 원부터포스코그룹, 'AI 인재 육성' 아카데미 신설 "청년 취업경쟁력 강화"관련 기사대한항공, 삼성금융과 맞손…핀테크·디지털 자산 협업대한·아시아나항공, 통합 비상탈출 시범 성공…안전 역량 입증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노사 '한마음 페스타' 개최"원팀 향한 첫걸음"…대한·아시아나항공, 자선 달리기 행사 개최'수송보국' 조양호 선대회장 7주기…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