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푸꾸옥 노선서 첫선…좌석 간격 106㎝ 이상 넓어지난달 말 인천~나리타·푸꾸옥 노선에서 운영을 시작한 파라타항공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의 모습(파라타항공 제공). 2025.12.19.파라타항공 비즈니스 스마트 탑승객에게 제공되는 기내식의 모습(파라타항공 제공). 2025.12.19.관련 키워드파라타항공비즈니스석비즈니스 스마트김성식 기자 이스타항공, 인니 마나도 취항 1년…누적 탑승객 9만명LG엔솔, 재생에너지社 에너직스와 맞손…유럽·북미 ESS 사업 확대관련 기사"싸지만 불편? LCC 편견 지웠다"…파라타항공 비즈니스 타보니[르포]"엔진소리까지 차단"…파라타항공, 비즈니스석에 소니 헤드폰 제공파라타항공, 일본 삿포로 신규 취항…여름 북해도 수요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