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기 아닌 한국도자기 사용…커틀러리까지 스테인리스 '짤랑' 소니 헤드폰 제공, 엔진음 차단…'베드' 모드로 180도 눕기 가능
6일 인천을 출발해 도쿄로 향하는 파라타항공 A330-200 항공기 비즈니스 스마트석에서 커피 서비스를 제공받은 모습. 한국도자기 커피잔에 일리 커피가 제공됐다. 2026.5.6/뉴스1 김성식 기자
6일 인천을 출발해 도쿄로 향하는 파라타항공 A330-200 항공기 비즈니스 스마트석에서 웰컴 드링크로 파라타항공의 시그니처 음료인 '피치 온 보드'(왼쪽)와 물(오른쪽)을 약과와 함께 제공받은 모습. 피치 온 보드는 복숭아와 포도맛이 났다. 2025.5.6/뉴스1 김성식 기자
6일 인천을 출발해 도쿄로 향하는 파라타항공 A330-200 항공기 비즈니스 스마트석에서 기내식을 제공받은 모습. 가지 미소바질 샐러드, 에비카츠 산도, 진저 사워크림 케이크 등이 한상 차림으로 제공됐다. 그릇과 찻잔은 한국도자기, 유리컵은 오션 타일랜드의 것이었다. 2026.5.6/뉴스1 김성식 기자
6일 인천을 출발해 도쿄로 향하는 파라타항공 A330-200 항공기 비즈니스 스마트석에서 소니 무선 헤드폰(WH-1000XM6)을 제공받은 모습.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있어 기내도 유입된 엔진음까지 차단한다. 2026.5.6/뉴스1 김성식 기자
6일 도쿄에서 출발해 인천으로 향하는 파라타항공 A330-200 항공기 비즈니스 스마트석에서 촬영한 비즈니스 스마트석의 모습. 2026.5.6/뉴스1 김성식 기자
6일 도쿄에서 출발해 인천으로 향하는 파라타항공 A330-200 항공기 비즈니스 스마트석에서 촬영한 비즈니스 스마트석의 모습. 2026.5.6/뉴스1 김성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