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7회 인천~신치토세 운항…대형기 A330-200 투입"오전 11시 출발로 여유로워 …대형기, 넓은 좌석간격"파라타항공 여객기(자료사진. 파라타항공 제공).관련 키워드파라타항공삿포로북해도취항여름성수기일본김성식 기자 SKC, 10년 만에 희망퇴직 시행…석화·배터리 불황에 운영 효율화한국앤컴퍼니, 사내 협업 서비스에 실시간 'AI 통역'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