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정부 최대주주' 합작법인 설립, 고려아연 9.99% 지분JV에 제3자 배정 유증…"공급망 재편 동참, 성장동력 확보"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내부(고려아연 제공)고려아연과 록히드마틴이 지난 8월 게르마늄 공급·구매와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모습.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마이클 윌리엄슨 록히드마틴 인터내셔널 사장,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고려아연 제공)관련 키워드고려아연미국제련소전략광물중국박종홍 기자 영풍 PBR 0.3 수준…고려아연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중잣대' 비판제 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참가자 모집 "글로벌 인재 발굴"관련 기사고려아연, 美 통합 제련소 건설 본격화 '프로젝트 크루서블' 출범"자문사 7곳 반대에도" 국민연금, 고려아연 주총서 'MBK 임원' 찬성표고려아연, 폐모터서 희토류 혼합물 추출 성공…"자원안보 강화"고려아연 정기주총 코앞…'캐스팅보트' 국민연금 선택 '이목 집중'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 해산 1년 6개월 만에 재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