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 vs MBK·영풍 지분 비슷…국민연금 5.2% 표심 '촉각'황명선 "국민연금, 약탈적 사모펀드와 관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박기덕 고려아연 대표가 지난해 3월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1기 고려아연 주주총회를 진행하는 모습 (고려아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8 ⓒ 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파트너스주주총회박종홍 기자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8월 전 확정 목표"'최고 306㎞, 제로백 3.5초' 괴물 벤틀리 韓 상륙…4억480만 원부터관련 기사영풍·MBK, 고려아연 독립 사외이사 공개추천 절차 추진고려아연 "영풍·MBK, 적법 절차 따른 재무적 투자 왜곡 지속"법원, 고려아연에 원아시아 펀드 투자 관련 문서 제출 명령고려아연, 美 이어 호주서도 '러브콜'…한·미·호주 삼각축 실현되나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