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 vs MBK·영풍 지분 비슷…국민연금 5.2% 표심 '촉각'황명선 "국민연금, 약탈적 사모펀드와 관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박기덕 고려아연 대표가 지난해 3월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1기 고려아연 주주총회를 진행하는 모습 (고려아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8 ⓒ 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파트너스주주총회박종홍 기자 제주항공, 20년된 노후 항공기 2대 매각…"기단 현대화 가속"볼보, XC90 블랙 에디션 55대 한정 판매…MHEV 1억 90만원관련 기사대법, MBK·영풍 재항고 기각…"의결권 행사 제한 타당"(종합)대법, MBK·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재항고 기각영풍 PBR 0.3 수준…고려아연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중잣대' 비판영풍 "경영진 묻지마 펀드 투자"…고려아연 "경영 판단"영풍 "최윤범 회장, 고려아연에 4005억 배상해야" 손배소 첫 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