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 vs MBK·영풍 지분 비슷…국민연금 5.2% 표심 '촉각'황명선 "국민연금, 약탈적 사모펀드와 관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박기덕 고려아연 대표가 지난해 3월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1기 고려아연 주주총회를 진행하는 모습 (고려아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8 ⓒ 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파트너스주주총회박종홍 기자 현대차그룹, 日 수소·연료전지 엑스포 참가…"글로벌 리더 입지 강화"KGM, E2E 자율주행 AI 개발 위해 전자통신연구원·소디스와 맞손관련 기사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사법 리스트'…국내 자문사도 사내이사 재선임 반대권고고려아연 주총 D-7…한국의결권자문도 현 경영진 지지ESG연구소, 고려아연측 이사 후보 모두 지지…이사 6인 선임안 반대고려아연측 '중국 프레임'에…MBK "문제는 최윤범 의문스러운 지배구조"자문사 글래스루이스, 고려아연 현 경영진 지지…영풍·MBK 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