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플랜트 건설, 대한항공 장기구매…韓기업 협력 해외진출 '모범'원료 풍부한 美. 첫 사업지로 선정…폐목재 활용한 '2세대 SAF' 생산20일 서울 강서 대한항공 본사에서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왼쪽)과 남궁홍 삼성E&A 대표(오른쪽)가 '지속가능항공유(SAF)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대한항공 제공). 2025.11.20.관련 키워드대한항공삼성E&A지속가능항공유SAF양해각서미국공급망김성식 기자 케이카 "기름값 20% 오르면 車 교체 결심"…1순위 전기차한국렌터카연합, 금융위 렌털규제 간담회 '규탄'…"여신업계에 유리"관련 기사55톤 옹벽 세우는 삼성E&A…말레이시아서 최대 SAF 플랜트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