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플랜트 건설, 대한항공 장기구매…韓기업 협력 해외진출 '모범'원료 풍부한 美. 첫 사업지로 선정…폐목재 활용한 '2세대 SAF' 생산20일 서울 강서 대한항공 본사에서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왼쪽)과 남궁홍 삼성E&A 대표(오른쪽)가 '지속가능항공유(SAF)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대한항공 제공). 2025.11.20.관련 키워드대한항공삼성E&A지속가능항공유SAF양해각서미국공급망김성식 기자 테슬라 독주 막을 '연합군' 뜬다…완성차, 반도체 거물과 손잡은 속사정"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관련 기사삼성E&A, 미국 SAF 플랜트 기본설계 수주…청정에너지 시장 공략신형기 도입·폐기물 업사이클링·SAF까지…대한항공 '탈탄소' 박차삼성E&A·대한항공, 美 2세대 SAF 시장 공동 진출 MOU 체결삼성E&A, 글로벌 에너지 파트너와 함께하는 '테크 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