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787-10·A350 등 신형기, 탄소 배출 줄어기내 플라스틱 줄이고 항공기 동체 업사이클링…SAF 적극 도입 대한항공의 고효율 신형 보잉 787-10 항공기.(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이 비목재 펄프 소재로 바꾼 일반석 기내식 용기와 대나무 재질 커틀러리.(대한항공 제공)2023년 9월 정부의 실증 운항 사업에 참여한 대한항공은 SAF 혼합 항공유로 국내 출발 항공편을 최초 운항했다.(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관련 기사러 크렘린 "트럼프·푸틴 통화…이란·우크라이나·베네수 등 논의"조현, 카타르·튀르키예 연쇄 통화…국민 안전 귀국 총력전(종합)조현, 카타르 총리와 통화…"우리 국민 귀국·에너지 수급 협조 요청"경기도, 중동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 600억 신설…기업 지원 속도신정훈 "전남 동부권, 인구 100만 신남방 경제 전진기지로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