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787-10·A350 등 신형기, 탄소 배출 줄어기내 플라스틱 줄이고 항공기 동체 업사이클링…SAF 적극 도입 대한항공의 고효율 신형 보잉 787-10 항공기.(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이 비목재 펄프 소재로 바꾼 일반석 기내식 용기와 대나무 재질 커틀러리.(대한항공 제공)2023년 9월 정부의 실증 운항 사업에 참여한 대한항공은 SAF 혼합 항공유로 국내 출발 항공편을 최초 운항했다.(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이동희 기자 서울로보틱스, 현대차 HMGICS 출신 우상길 CFO 영입테슬라에 안방 줄 수 없다…현대차·기아 '17인치 플레오스' 배수진관련 기사"숨 고를 틈 없다"…'새해 무한질주' 코스피, 1~4거래일마다 100p '껑충'신라·신세계 나간 인천공항 면세점 핵심 사업권…20일 입찰 마감'김포공항서 자폭 예고' 협박글…경찰 수사 착수(종합)외교부 "한미 상업 우주 협력 강화…뉴스페이스 시대 공동 진출 모색"中, 美와 무역전쟁 속 목표 달성…전문가 "올해도 5% 성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