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787-10·A350 등 신형기, 탄소 배출 줄어기내 플라스틱 줄이고 항공기 동체 업사이클링…SAF 적극 도입 대한항공의 고효율 신형 보잉 787-10 항공기.(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이 비목재 펄프 소재로 바꾼 일반석 기내식 용기와 대나무 재질 커틀러리.(대한항공 제공)2023년 9월 정부의 실증 운항 사업에 참여한 대한항공은 SAF 혼합 항공유로 국내 출발 항공편을 최초 운항했다.(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관련 기사외국인 지방공항行 42% 늘었는데…지역 체류·소비 '제자리'美 고사작전 발표 후 이란 공포 속 사재기 혼란…소요 비화 촉각대전지역 우주기업들이 만든 '대전샛' 누리호 타고 우주로 간다광주·전남 참사 유가족 "대한조선 중대재해 부실수사 규탄"'대장동 항소포기 반발' 임일수 검사 사의…"檢 폐지돼도 사람은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