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美 DG FUEL 사와 기본설계 업무 계약…230억 원 규모이후 4.4조 본사업 수주 목표…친환경 에너지 사업 진출 박차삼성E&A가 수주한 미국 SAF 플랜트 사업 위치도 (삼성E&A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삼성이앤에이삼성E&ASAF지속가능항공유친환경청정에너지해외수주기본설계윤주현 기자 [르포] 규제에도 경매 법정 '북적'…'내 집 마련' 아파트 수요 집중"직장 이동도 투기 취급?"…비거주 1주택 대출 규제 검토에 '술렁'관련 기사삼성E&A, 글로벌 에너지 파트너와 함께하는 '테크 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