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美 DG FUEL 사와 기본설계 업무 계약…230억 원 규모이후 4.4조 본사업 수주 목표…친환경 에너지 사업 진출 박차삼성E&A가 수주한 미국 SAF 플랜트 사업 위치도 (삼성E&A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삼성이앤에이삼성E&ASAF지속가능항공유친환경청정에너지해외수주기본설계윤주현 기자 "구호만 바꾸면 학교"…김정은도 질타한 北 지방공장 '복붙 설계'北 노동당 창건 81주년 맞아 축하 분위기…"존엄과 위용 최고 경지"[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삼성E&A, 글로벌 에너지 파트너와 함께하는 '테크 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