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 SAF 기술·수요망 결합해 에너지 신사업 확대남궁홍 삼성E&A 사장(오른쪽)과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삼성 E&A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대한항공삼성이앤에이항공유SAF플랜트MOU업무협약윤주현 기자 "구호만 바꾸면 학교"…김정은도 질타한 北 지방공장 '복붙 설계'北 노동당 창건 81주년 맞아 축하 분위기…"존엄과 위용 최고 경지"[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삼성E&A, 글로벌 에너지 파트너와 함께하는 '테크 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