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 SAF 기술·수요망 결합해 에너지 신사업 확대남궁홍 삼성E&A 사장(오른쪽)과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삼성 E&A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대한항공삼성이앤에이항공유SAF플랜트MOU업무협약윤주현 기자 호반문화재단, 창작공간 지원 사업 'H아트랩' 입주자 6인 선정오세훈 "10·15 규제로 정비사업 정체…정부에 '규제 철폐' 건의" (종합)관련 기사삼성E&A, 글로벌 에너지 파트너와 함께하는 '테크 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