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 SAF 기술·수요망 결합해 에너지 신사업 확대남궁홍 삼성E&A 사장(오른쪽)과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삼성 E&A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대한항공삼성이앤에이항공유SAF플랜트MOU업무협약윤주현 기자 [르포] 규제에도 경매 법정 '북적'…'내 집 마련' 아파트 수요 집중"직장 이동도 투기 취급?"…비거주 1주택 대출 규제 검토에 '술렁'관련 기사삼성E&A, 글로벌 에너지 파트너와 함께하는 '테크 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