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장병과 국민들의 소중한 생명 지키는 데 기여할 것"하늘을 날고 있는 의무후송전용헬기(메디온). (KAI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방위사업청의무후송전용헬기양산2차계약양새롬 기자 대기업 임원 10명 중 7명 '70년대생'…80년 이후 출생도 약진LG전자, 세계 최대 시화조력발전소 AI 전환 나선다관련 기사의무후송전용헬기 2차 양산사업 착수…"서북도서 골든타임 확보"수리온 사업비 소송 5년여 만에 마무리…"정부가 KAI에 32억 지급"정부 '국산 헬기산업 활성화' 구매확대 …방위산업에 수소기반 탄소중립KAI, 1조500억원 규모 수리온 4차 양산 계약 체결KAI, 수리온 기반 의무후송전용헬기 육군 납품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