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와 MOU…디지털트윈·피지컬 AI 적용 추진스마트팩토리 누적 수주 1조 돌파…에너지 인프라로 사업 확대LG전자는 22일 경기도 안산시 시화조력문화관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함께 시화호 AI 조력발전소 추진을 위한 기술 협력 MOU를 체결했다. 사진은 시화조력발전소 내 AI, 디지털트윈, 로봇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모습 예시.(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한국수자원공사조력발전소시화호AI전환스마트팩토리에너지인프라양새롬 기자 대기업 임원 10명 중 7명 '70년대생'…80년 이후 출생도 약진LX그룹, 여자야구 지원 5년째 이어간다…24일 LX배 개막관련 기사LG전자·수자원공사·포스코 맞손…탄소중립 위해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