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국방부 등 올해 첫 '방위산업발전협의회' 개최 방사청,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개발…산업부, 민간협력 구축 지원
한국항공우주산업은 14일 방위사업청과 2,000여억원 규모의 의무후송전용헬기 양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의무후송전용헬기가 도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2020년까지 전력화를 완료할 예정이다. 의무후송전용헬기는 국산헬기 수리온을 기반으로 다양한 의무장비를 추가해 전시 및 평시 응급환자의 신속한 후송과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사진은 의무후송전용헬기. (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2018.12.1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