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4석 A330-200 투입…취항일 탑승률 90% 기록오는 24일부터 주14회 운항…오전 9시~11시 출발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이사(왼쪽)가 17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첫 취항한 인천-니리나 노선에 탑승한 승객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파라타항공은 이날 인천-나리타 노선을 시작으로 첫 국제선 운항을 시작했다. 2025.11.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이사(가운데)가 17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열린 인천-나리타 신규 취항식에서 임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파라타항공은 이날 인천-나리타 노선을 시작으로 첫 국제선 운항을 시작했다. 2025.11.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파라타항공나리타일본국제선취항김성식 기자 완성차 5사 1분기 193만대 판매…고유가·경기 둔화 속 '선방'(종합)제주항공, 동남아 노선 110편 줄인다…항공사 결항 도미노 여름까지관련 기사파라타항공 "삿포로·하노이 7월 취항 '이상無'…美 '내년' 목표"파라타항공, 일본 삿포로 신규 취항…여름 북해도 수요 공략파라타항공, 비즈니스석 본격화…국제선 서비스 차별화 나서신생 파라타항공, 국내선 취항 두 달만에 에어서울·에어로케이 제쳐파라타항공, 인천-베트남 다낭 신규 취항…대형기로 주 7회 운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