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고객센터 '인공지능컨택센터' 구축최고 객실 서비스·최고 기내 식음료 평가장성현 대한항공 마케팅·IT·객실 및 서비스 부문 부사장(가운데)이 지난 11~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글로벌 항공 박람회 APEX FTE 아시아 엑스포 2025에서 'FTE 아시아태평양 선구자 상'과 '2026 APEX 최고의 상'을 수상한 뒤 라이언 기 FTE 최고운영책임자(왼쪽), 조 리더 APEX 그룹 CEO(오른쪽)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대한항공 제공) 관련 키워드대한항공박기범 기자 "광주 자율주행, 상용화·산업화로…수익모델 함께 만들어야"(종합)"적자 기업엔 효과 제한"…국회서 생산세액공제 실효성 도마에관련 기사외국인 지방공항行 42% 늘었는데…지역 체류·소비 '제자리'美 고사작전 발표 후 이란 공포 속 사재기 혼란…소요 비화 촉각대전지역 우주기업들이 만든 '대전샛' 누리호 타고 우주로 간다광주·전남 참사 유가족 "대한조선 중대재해 부실수사 규탄"'대장동 항소포기 반발' 임일수 검사 사의…"檢 폐지돼도 사람은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