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업계 직접환급·세액공제 양도 요구…정부, 형평성 이유로 신중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10월 2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전본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주)에스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2025.10.2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배터리세액공제환급박기범 기자 무슬림 소비재 시장 규모 '600조'…소비자 80% "할랄 인증 필수"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 "광주·전남을 AI 자율주행 실증도시로"관련 기사한경협 "설비 전환 지원…에너지 충격에 강한 산업구조 만들어야"삼성SDI, 7분기 만에 '흑자'…ESS·유럽 전기차로 턴어라운드 시동(종합2보)삼성SDI, '적자 예상' 깨고 2천억원대 흑자…"턴어라운드 본격화"(종합)"지금이 반등 골든타임"…배터리 업계, 한국판 IRA 도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