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업계 직접환급·세액공제 양도 요구…정부, 형평성 이유로 신중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10월 2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전본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주)에스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2025.10.2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배터리세액공제환급박기범 기자 [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관련 기사"공장 가동 코앞인데 도로·용수 아직"…한경협, 규제개선 41건 건의한경협 "설비 전환 지원…에너지 충격에 강한 산업구조 만들어야"삼성SDI, 7분기 만에 '흑자'…ESS·유럽 전기차로 턴어라운드 시동(종합2보)삼성SDI, '적자 예상' 깨고 2천억원대 흑자…"턴어라운드 본격화"(종합)"지금이 반등 골든타임"…배터리 업계, 한국판 IRA 도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