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동·화정동 참사 유족 등 6개 단체 성명…노동부에 사과·재발방지 촉구14일 오전 광주 북구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대한조선 폭염 사망사고 재해 노동자의 유가족과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 관계자들이 철저한 진상 규명과 특별감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8.14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조선참사유가족노동부조수민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4일, 토)…남해안 최대 80㎜ '강한 비'고흥서 주택 화재·교통사고 잇따라…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유가족 "진상 규명·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라"韓총리 "해상풍력 입지 개발·인허가 단축…기업 경쟁력 적극 지원""나쁜 놈들아" 스텔라데이지호 유가족 오열…피고인들 "도의적 책임" 선처 호소'제주항공 참사 슬픔 강요 말라'던 김동욱, 이번엔 "스벅 가고 싶다" 논란김정은, 마체고라 주북한 러 대사 사망에 조전…"커다란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