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동·화정동 참사 유족 등 6개 단체 성명…노동부에 사과·재발방지 촉구14일 오전 광주 북구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대한조선 폭염 사망사고 재해 노동자의 유가족과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 관계자들이 철저한 진상 규명과 특별감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8.14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조선참사유가족노동부조수민 기자 시민단체 "전남 공공의대 유치 마지막 기회…투명한 대학 선정"땀방울 젖은 얼음생수 한 병…도심 폭염 식히는 '시원한 정'관련 기사韓총리 "해상풍력 입지 개발·인허가 단축…기업 경쟁력 적극 지원""나쁜 놈들아" 스텔라데이지호 유가족 오열…피고인들 "도의적 책임" 선처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