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ESTA도 장비설치 가능…구금사태 초래한 비자문제 해결당초 완공 2~3개월 지연 전망…건설 조기 재개로 지연 줄일 듯미국 조지아주 현대자동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현장에서 미국 이민 당국에 체포·구금됐다가 석방된 한국인 근로자들이 구금된지 8일만인 지난달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공동취재)2025.9.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지난달 4일(현지시각) 미 조지아주 내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의 한국인 직원 300여 명을 기습 단속·구금하는 영상. (ICE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금지) 2025.9.6/뉴스1미국 조지아주 엘라벨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전경. 2025.09.09.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미국조지아주배터리비자협의외교부김성식 기자 "착륙하면 엔진 가동 최소화, 선회 줄이기"…고유가에 조종사 '진땀'삼성重, 국제산업회서 특별상…천연가스 액화시스템 경쟁력 입증노민호 기자 군복 벗고 '정상국가화' 총력 기울이는 北…정보기관·경찰 신설에 주목IAEA 총장 4월 방한 추진…핵잠 도입에 필요한 '안전조치' 협의관련 기사캄보디아·조지아주 사태 겪었는데…중동 공관장 3분의 1이 공석현대차 소방로봇 '심장'에 SK온 배터리…로봇, K-배터리 진가 확인트럼프 환경 규제 뒤집기…'車·배터리' 비상, '이중 규제' 우려"트럼프, 조지아 주지사에 '현대차 공장 이민단속 몰랐다' 말해"LG에너지솔루션, 한화큐셀과 5GWh 규모 ESS 공급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