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개발 '센스 LNG', 운전 편의성·에너지 효율↑ '호평'안영규 삼성중공업 기술개발본부 본부장(가운데 왼쪽)과 이병선 삼성중공업 해양영업팀 팀장(가운데 오른쪽) 등 삼성중공업 관계자들이 3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해양기술 산업 컨퍼런스 'OTC 아시아 2026'에서 천연가스 액화시스템 '센스 LNG'가 특별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한 모습(삼성중공업 제공). 2026.3.31.관련 키워드삼성중공업천연가스액화시스템LNG센스 LNGSENSE LNG특별상OTC김성식 기자 기아 청년인재 상반기 집중채용 실시…2024년 이후 최대 규모SK렌터카, 제주 이용객 대상 할리스 스틱 커피 제공관련 기사원자력 추진 선박 '선점 경쟁' 본격화…한국 2030년·중국 2035년 목표[제조업 르네상스]② K-조선, LNG·마스가로 中 추격 따돌린다HMM, 삼성重·파나시아와 '선박 폐열회수발전시스템' 실증 맞손美日 5500억불 '실행 리스트' 공개…에너지·AI·광물 집중삼성重,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조선 특화 로봇 개발'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