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조 원 규모 추정…2024년 이은 두번째, 28~30년 순차 공급美 현지 생산 기반 협력 강화…북미 ESS 시장 겨냥.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 박재홍 법인장(오른쪽)과 한화큐셀 크리스 호드릭 EPC 사업부장이 미국에서 ESS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제공) 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박기범 기자 에어프레미아, 지난해 매출 5936억 '사상 최대'…영업손실 321억벤츠 코리아, E·GLC·CLE 5개 모델 '140주년 에디션' 출시관련 기사코스피 8%대 급등 5500 눈앞…삼성전자 12% SK하이닉스 10% [장중시황]기관 '매수세 폭발' 코스피 6%대 상승…이틀 하락분 단번에 만회[장중시황]코스피 '종전 기대' 매수 사이드카…외국인·기관 팔아도 5%↑[개장시황]美·이란 "준비됐다" 종전 기대감에…프리마켓 5% 가까이 급등김동춘 LG화학 CEO "나프타 추가 구입 어려워…사업재편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