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조 원 규모 추정…2024년 이은 두번째, 28~30년 순차 공급美 현지 생산 기반 협력 강화…북미 ESS 시장 겨냥.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 박재홍 법인장(오른쪽)과 한화큐셀 크리스 호드릭 EPC 사업부장이 미국에서 ESS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제공) 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박기범 기자 에코프로 작년 영업익 2332억 '흑자 전환'…"흑자 이어갈 것"(종합)빛바랜 美 1월 최다 판매…현대차그룹, '트럼프 심술'에 10조 위기관련 기사'역대 최대' 5兆 팔아치운 외국인…코스피 3.86% 하락 마감[시황종합]외인·기관 5.5조원 매도폭탄…코스피 장 중 5200선 붕괴[장중시황]정부·배달업계 맞손…"2035년까지 전기 이륜차 비중 60%로 확대"코스피, 美 테크주 쇼크 3%대↓…외인·기관 3.3조 팔자, 5220선 하회[장중시황]"바이 더 딥" 개미 2.3조 순매수에도…코스피 5260선 등락[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