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기업가치 훼손 안 돼" 영풍 "경영 정상화"28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1기 정기 주주총회를 찾은 고려아연 노조 및 주주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경영권분쟁사모펀드MBK양새롬 기자 휴머노이드 '쇼'에서 '인간 대체'로…中 휴머노이드 로봇대회 보니서울숲 '삼표 정원' 밤에도 즐긴다…삼표그룹, 야간조명 설치관련 기사서스틴베스트, MBK·영풍 추천 고려아연 감사위원 후보 '반대' 권고고려아연 vs 영풍, 실적 격차 확대…2Q 영업익 5870억 vs 15억고려아연 9월 임시주총, '집중투표·3% 룰' 관전 포인트…이사회 영향은MBK·영풍 "고려아연 고발은 주주권 탄압…최윤범 회사 사유화 중단해야"고려아연, MBK·영풍 경찰 고발…美사업 명칭·표지 무단 사용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