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기업가치 훼손 안 돼" 영풍 "경영 정상화"28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1기 정기 주주총회를 찾은 고려아연 노조 및 주주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경영권분쟁사모펀드MBK양새롬 기자 '캐나다 잠수함 사업' 파트너 英 대사, 한화오션 방문 '적극 협력'철강협회·안전학회·RIST, '철강산업 안전문화 선진화' 맞손관련 기사고려아연 주총, 崔 vs MBK·영풍 '1석 싸움'…'감사위원 분리' 뇌관고려아연, '영풍·MBK 주주제안 대거 수용'…9%대 강세[핫종목]MBK·영풍, 美 로비스트 고용 테네시 제련소 지원?…업계 '글쎄''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