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 "2명 확대" MBK·영풍 "1명 유지"…3% 룰 적용감사위원 확대 시 9대6 →10대5 구도 가능성지난해 3월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1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고려아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8 ⓒ 뉴스1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MBK파트너스최윤범경영권주주총회박종홍 기자 美·이란 전쟁에 친환경차 잘나가는데…PHEV '찬바람' 여전르노코리아, '32년 현대차맨' 조원상 영업·마케팅 본부장 선임관련 기사대법, MBK·영풍 재항고 기각…"의결권 행사 제한 타당"(종합)대법, MBK·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재항고 기각영풍 PBR 0.3 수준…고려아연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중잣대' 비판영풍 "경영진 묻지마 펀드 투자"…고려아연 "경영 판단"영풍 "최윤범 회장, 고려아연에 4005억 배상해야" 손배소 첫 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