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해군 사관후보생으로 입대…39개월 복무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아시아 최고 갑부로 꼽히는 무케시 암바니 인도 릴라이언스그룹 회장 막내아들 결혼식 참석을 마치고 14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7.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해군사관후보생입대국방의무복무원태성 기자 휘발유·경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제주 첫 2000원 눈앞휘발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경유 1800원대 대전·부산뿐관련 기사안보는 '총'이 아닌 '마음'에서 시작된다 [전문가 칼럼]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첫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삼성家 12조 '세기의 상속세' 마무리…'이재용의 삼성' 재편 완성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약 2조 원 규모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제5전단서 통역 장교로 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