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세 납부 재원 마련 조치 해석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상속세납부대출금상환주식전자공시시스템명예관장관련 기사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대기업 오너일가 주담대 1년새 2.4조 감소…삼성家 빼면 증가삼성家 '세기의 상속세' 12조 완납…'노블레스 오블리주' 확장이재용 회장 일가 재산 67조…불과 1년 만에 두 배 늘었다홍라희, 삼성전자 '1500만주' 3.1조 매각…상속세 마지막 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