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명예관장, 4월 마지막 상속세 납부…5년만에 완납'정점' 이재용 중심 지배구조 재편…영업익 100조 보는 삼성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최동현 기자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특위 통과…경제 6단체 "의미있는 진전" 환영SGC에너지, 사외이사에 피지컬 AI 전문가 김종국 고려대 교수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