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명예관장, 4월 마지막 상속세 납부…5년만에 완납'정점' 이재용 중심 지배구조 재편…영업익 100조 보는 삼성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최동현 기자 검찰 미제사건 18만건 사상 최대…90일 뒤 '사건 폭풍' 몰려오나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