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LG전자전장부품생산거점베트남하이퐁사이버보안레벨3원태성 기자 E1, 31년 연속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마지막 1%의 디테일, 경쟁력 좌우"관련 기사"美 관세 타결 안도 잠시, USMCA 개정"…끝나지 않는 통상 리스크구광모 '세대 교체' 칼…LG 두 축 '전자·화학' 수장 교체 승부수LG전자, 4년만에 수장 교체 '승부수' 신임 CEO에 류재철(종합)LG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술' CES 혁신 2관왕LGD, 벤츠 전기차에 초대형 디스플레이 공급…'전장 동맹'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