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SCA 내년 7월 개정 도래…트럼프 '탈퇴 카드' 만지작'원산지 규정' 강화 땐 공급망 재편 불가피…'美 여론' 관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12.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삼성전자 멕시코 케레타로 공장에서 직원들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 News1 제이미슨 그리어 미무역대표부(USTR) 대표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최동현 기자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전 안보실 차장, 10일 구속 갈림길윗선 향하는 '장윤기 사건 은폐' 수사…이례적 동시수사 결론 주목관련 기사삼성전자 7일·SK하닉 29일…기업들 '2Q 성적표' 어닝시즌 막오른다삼성·SK·현대차·한화, 영남에 312조 투자…AI·우주 거점 육성(종합)지난해 매출·순익·고용 1위 '삼성'…영업이익·생산성 선두 'SK'3.7조 투입하는 한국형 GPS…개발단계부터 산업계 참여한국거래소, 개별주식 위클리옵션 상장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