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SCA 내년 7월 개정 도래…트럼프 '탈퇴 카드' 만지작'원산지 규정' 강화 땐 공급망 재편 불가피…'美 여론' 관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12.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삼성전자 멕시코 케레타로 공장에서 직원들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 News1 제이미슨 그리어 미무역대표부(USTR) 대표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최동현 기자 "복잡한 비자, 외국인 인재 헤맨다…체계 명확화 해 정착 유인"AI·반도체 '두뇌'부터 로봇공장 '용접'까지…산업계 인력난 숨통 틔운다관련 기사삼성SDI 각형 배터리 품은 GV90…정의선·이재용 '3세 동맹' 확대여름 휴가 아직이라면…기업 박물관 볼거리 '풍성''CPI 안도' 돌아온 외인, 코스피 6800선 탈환…시총 10위 전종목 '상승'[시황종합]"스트레스 날리고 진로 찾았다"…청춘 고민 해결한 뉴스1 대학생 미래캠프(종합)한-브라질 경제계 "투자·생산·공급망 원팀, MOU 6건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