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SCA 내년 7월 개정 도래…트럼프 '탈퇴 카드' 만지작'원산지 규정' 강화 땐 공급망 재편 불가피…'美 여론' 관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12.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삼성전자 멕시코 케레타로 공장에서 직원들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 News1 제이미슨 그리어 미무역대표부(USTR) 대표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최동현 기자 곽동신 회장 "마이크론 주문 많이 오고 있다"…HBM4 탈락설 일축SK하닉 부사장 "반도체 기술, 新변곡점 온다…AI 협업 생태계 구축관련 기사美 고관세에도 韓 대기업 북미 매출 14% 성장…반도체·바이오 주도삼성·LG·현대차·포스코 등 재계 설 맞아 3.8조 협력사에 조기 지급동계 올림픽 개막…TV·광고 업계 '반짝 특수' 기대감 커진다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정면의 이재용도 '폭소'[영상]재계 "올해 채용 66%는 신입"…李대통령 "애로사항 적극 해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