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또다시 넷제로 반대 성명…트럼프 "탄소세 부과 시 보복"'친환경 수주' 기조 약화할라…"美 영향력 무시 못 해"컨테이너선 자료사진(HD한국조선해양 제공)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전경(자료사진) ⓒ News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국제해사기구탄소중립탄소세박종홍 기자 '748마력' 고속으로 움직이는 프리미엄 라운지…BMW XM 레이블삼성중공업, 추석 전 임금협상 최종 타결…빅3 중 최초관련 기사트럼프에 멈췄던 '탄소 중립' 트럼프가 되살렸다…철강·조선 속도2025년 중후장대 키워드는 '트럼프'…내년도 계속된다'해운 탄소세' 지연에도 컨선 수주 지속…"무역분쟁에 중소형 수요↑"'해운 탄소세' 도입 연기…증권가 "K-조선 큰 영향 없다" 왜?IMO 해운 탄소세 통과 불발…K-조선 '트럼프 리스크' 결국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