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O, 논의 연기…회원국들, 트럼프 보복 우려에 '기권'"EU 외 비용 부과되는 규제 없어…발주 유인 감소 우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10.15.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컨테이너선 'SMC 르자오호'(자료사진) 2025.10.18/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탄소중립IMO트럼프조선업계박종홍 기자 미니 쿠퍼 전기차, 유럽서 '가장 안전한 도심형 소형차' 선정하이브리드의 힘…팰리세이드, 작년 21만대 판매 '역대 최다'관련 기사2025년 중후장대 키워드는 '트럼프'…내년도 계속된다'해운 탄소세' 지연에도 컨선 수주 지속…"무역분쟁에 중소형 수요↑"'해운 탄소세' 도입 연기…증권가 "K-조선 큰 영향 없다" 왜?'해운 탄소세' 도입 초읽기, K-조선 '호재'…트럼프 보복 '복병'美 "IMO 탄소세 동참땐 보복" 으름장…친환경 슈퍼사이클 K-조선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