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방향성 그대로…친환경 선박 주문 유인도 여전"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2024년 인도한 LNG운반선의 시운전 모습. (HD현대 제공)관련 키워드선박해운탄소세도입연기IMO조선해운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트럼프 보복'에 탄소세 '물거품'? …K조선, 연말 본회의에 '촉각'"작은집도 슈퍼사이클"…K-중소 조선사, 상반기 실적 2배 '껑충'"우리도 영업이익 30% 달라" 불똥 튄 K-조선…하투 앞두고 전운트럼프 반대에 '해운 탄소세' 또 연기…K-조선 "속 탄다"트럼프에 멈췄던 '탄소 중립' 트럼프가 되살렸다…철강·조선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