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방향성 그대로…친환경 선박 주문 유인도 여전"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2024년 인도한 LNG운반선의 시운전 모습. (HD현대 제공)관련 키워드선박해운탄소세도입연기IMO조선해운양새롬 기자 HMM, 만50세 이상 '조기 희망퇴직'…위로금·재취업 지원KAI, 싱가포르 에어쇼서 KF-21 선봬…동남아 시장 공략관련 기사"선박 발주 늘고 선가도 반등 조짐"…K-조선, LNG선·탱커 '기대'2025년 중후장대 키워드는 '트럼프'…내년도 계속된다수주 공백 기우…K-조선, 친환경 경쟁력 앞세워 '고부가' 컨선 선점K-조선, 中 저가 공세 대응 전략 '효과'…동남아 거점 '본격 가동'"美, 입항세 유예에 中 조선 대규모 수주"…K-조선 "걱정 마"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