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밝은 이미지 닮아"사진=카페봄봄 제공이재상 기자 은퇴선수 취·창업률 5년째 1% 미만…"지원사업 전면 개편 필요"'굿바이 잠실' 김도영은 만루포로 작별, 양현종은 흙 담아 추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