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재 정선' 특별전 개막 전시회 참석해 '복귀' 알려전시 도록에 인사말도 남겨…침체된 미술 시장 활력 기대감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21일 서울대어린이병원 CJ홀에서 '함께 희망을 열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소아암·희귀질환 지원사업단 행사에 참석했다. 2024. 10. 21/뉴스1 ⓒ News1 DB31일 오전 경기 용인시 처인구 호암미술관에 겸재 정선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삼성문화재단과 간송미술문화재단이 공동 개최한 '겸재 정선'전은 다음 달 2일부터 6월 29일까지 경기 용인 호암미술관에서 열린다. 2025.3.3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홍라희삼성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대표의 호소 "미래 경쟁력 손실 막아야…파업 위기, 안타깝다"삼전 노조위원장 "프락치 짓, 제명" 막말 논란…소명 기회도 "안돼"최동현 기자 종합특검, 김관영 전북지사 '내란방조 의혹' 무혐의 처분(종합)종합특검, 김관영 전북지사 '내란방조 의혹' 무혐의 처분관련 기사삼성家 '세기의 상속세' 12조 완납…'노블레스 오블리주' 확장삼전·SK하닉 임원들 '잭팟'…10억 이상 주식부자 반년새 5배홍라희, 삼성전자 '1500만주' 3.1조 매각…상속세 마지막 납부대기업 총수 45명, 1Q 주식재산 10조↑…중동전쟁 여파 오름세 꺾여韓 감염병 극복 사업 '착착'…이건희 회장 1조 원 의료 기부금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