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정성(왼쪽) 현대글로비스 유통사업본부장(전무)과 남궁호 쏘카 최고브랜드책임자(CBO)가 지난 26일 서울 성동구 현대글로비스 사옥에서 협력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현대글로비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글로비스박기범 기자 LS일렉 "올해 두 자릿수 성장 목표…美 이어 유럽 거점 확보 추진"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 "보조금 없는 유럽서 中에 안 밀려"관련 기사'노란봉투' 첫날 하청 407곳 "진짜 사장 나와라"…공은 기업·중노위로(종합)'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쿠팡 등 221개 원청에 교섭 요구…8만명 참여현대글로비스, CDP 코리아 어워즈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포스코·쿠팡·현대차까지…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요구 '봇물'(종합)"우려가 현실로" 쏟아진 하청 교섭 요청…기업들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