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결권 제한에 고려아연 주총서 이사 진입 3명 그쳐강 사장 "창업 주주 의결권 제한 받아들이기 어렵다"강성두 영풍 사장이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1기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 중 잠시 총회장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박종홍 기자 삼성중공업, '코랄 노르트' 진수식…"매년 FLNG 1~2기 확보"글로벌 해운 운임 2주 연속 하락…SCFI, 1500선 하락금준혁 기자 '코스피 5천 넘자' 법사위 3차 상법 '시동'…"3월 주총 전 처리"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MBK·영풍 협력계약 공개 여부 촉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분수령고려아연 "美 제련소 수익성으로 주주가치 제고"…주주서한고려아연 "유증 효력 이미 발생"…영풍·MBK 의혹 제기에 반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