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외국회사도 상법 적용 가능"…영풍 의결권 25.4% 제한 타당이달 28일 정기주주총회 개최…고려아연 "적대적 M&A 막을 것"장형진 영풍 고문(왼쪽), 김병주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가운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금준혁 기자 與 문정복·이성윤, '정청래 공약' 지구당 부활법 발의우 의장, 국민투표법 개정 촉구…"개헌 논의 위해 필요"김종윤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 9일 견본주택 개관전국 84㎡ 분양가 7억 첫 돌파…서울은 19억 넘었다관련 기사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MBK·영풍 협력계약 공개 여부 촉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분수령고려아연 "美 제련소 수익성으로 주주가치 제고"…주주서한고려아연 "유증 효력 이미 발생"…영풍·MBK 의혹 제기에 반박(종합)고려아연 美제련소 유증 공방…영풍·MBK "신주 발행 효력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