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세미나서 "생존 위기, 경영진부터 통렬하게 반성해야" 주문'위기에 강하고 역전에 능하며 승부에 독한 삼성인' 기념패 전달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출장을 마치고 13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지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6.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재용박기호 기자 한화솔루션, 2.4조 규모 유상증자…재무 건전성 강화·미래 성장 투자LX인터내셔설 정기주총…구혁서 신임 대표이사 선임관련 기사현대차, AI·로보틱스 기업 전환 가속화…현지화 속도(종합)무뇨스 현대차 사장 "車 넘어 AI 기술기업 전환 가속…현지화 강화"韓 감염병 극복 사업 '착착'…이건희 회장 1조 원 의료 기부금 결실이재용, 중동 임직원에 '폰·탭·상품권' 500만원 상당 선물…"깊은 위로"中포럼 참석한 이재용, 만리장성 산책도…中SNS서 "봤다"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