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세미나서 "생존 위기, 경영진부터 통렬하게 반성해야" 주문'위기에 강하고 역전에 능하며 승부에 독한 삼성인' 기념패 전달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출장을 마치고 13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지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6.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재용박기호 기자 [기자의 눈] "무섭다 하지만 부럽다"…CES서 확인한 中 기술 굴기올해 1Q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흐림'…해외 관광객에 백화점만 '순항'관련 기사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제5전단서 통역 장교로 복무정의선, 젠슨 황과 CES서 2차 깐부회동…삼성·LG 방문(종합2보)이재용·최태원·구광모, 방중 후 귀국…한중 '신경제협력' 물꼬(종합)이재용·구광모 등 재계 총수, 방중 후 귀국…경제협력 물꼬 기대재계 총수와 나란히 선 게임사 수장…'게임 외교'로 中 빗장 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