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이명박도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서 선고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형사 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모습이 공개된 것은 지난 4월 내란 사건 재판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유수연 기자 '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합격 통보 후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법원 "부당해고"관련 기사이상민, 이태원 청문회 출석…특조위, '불출석' 尹 구치소 방문(종합)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김남국, 안산시장 출마설에 "못 나가"…당 대변인으로서 첫 브리핑도이상민 전 장관, 이태원 특조위 청문회 출석 의사 밝혀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