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688개 기업 참가…각사 CEO 총출동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 전시장 2025.3.5/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관련 키워드인터배터리개막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박종홍 기자 보스턴다이나믹스 창립자 "삼성도 로봇 칩 가능…일자리 우려 과도"테슬라 모델 Y, 9월 판매량 1만 1421대…국산·수입차 통합 1위관련 기사"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필요"…전기차 보급 촉진에 신사업까지배전망 ESS 구축 사업자 9곳 중 6곳 '삼성SDI' 배터리 쓴다SK온, 폭스바겐·현대차 판매 호조에 성장 지속…2Q 실적 개선 기대"AI시대 ESS 필수" 2차전지株 일제히 강세 [핫종목]"전기차가 사라졌다"…K-배터리, AI·로보틱스로 중심 이동[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