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가격 낮춰 차량 구매 부담 완화배터리 구독·재활용 등 신사업 창출…현행 자동차관리법 개정 필요지난해 3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5’ LG에너지솔루션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전기차 배터리 모형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5.3.5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전기차배터리세미나배터리 소유권 분리입법자동차관리법김성식 기자 한화에어로, 美아칸소에 탄약 생산거점 마련 위해 '3조 원' 투자"MS와 파트너십, 엔비디아 승인"…LG, AI 생태계 구축 '속도'(종합)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22일, 화)현대엔지니어링, 새 가치체계 선포…"공간·에너지 통합 가치 창출"LG엔솔, 제4회 산학협력 콘퍼런스 개최…배터리 R&D 생태계 강화에너지산업 패러다임 한눈에…'뉴에너지 페어' 오송서 개막TS, 미래차 튜닝 생태계 키운다…'튜닝 혁신 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