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필요"…전기차 보급 촉진에 신사업까지

고가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가격 낮춰 차량 구매 부담 완화
배터리 구독·재활용 등 신사업 창출…현행 자동차관리법 개정 필요

본문 이미지 - 지난해 3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5’ LG에너지솔루션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전기차 배터리 모형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5.3.5 ⓒ 뉴스1 박세연 기자
지난해 3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5’ LG에너지솔루션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전기차 배터리 모형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5.3.5 ⓒ 뉴스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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