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배터리 셀 비중 66% '최대'…NCA 각형, 성능·안전에 호평지난해 3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5’ 삼성SDI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에너지저장장치(ESS) 통합 설루션 'SBB1.5'를 살펴보는 모습(자료사진). 2025.3.5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삼성SDI배터리ESS배전망 ESS 구축 사업김성식 기자 아반떼 한계 거부한 신형 8세대…크기·승차감 脫준중형[시승기]韓 조종사 제안 '대만 지름길', 현지 당국 승인…비행시간 4분↓관련 기사다올證 "삼성SDI, 삼디플 매각으로 4.5조 확보…목표가 6.5%↑"삼성SDI 장 초반 8% 급등…이차전지주 동반 강세[핫종목]삼성SDI, 삼성D 지분 매각 4.4조 확보…"美 시너지셀즈 투자 재원"(종합)ESS 3차 입찰 '3파전'…K배터리, 1조 수주전 다시 불붙는다GM-LG엔솔 美오하이오 배터리공장 7개월 만에 재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