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배터리 셀 비중 66% '최대'…NCA 각형, 성능·안전에 호평지난해 3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5’ 삼성SDI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에너지저장장치(ESS) 통합 설루션 'SBB1.5'를 살펴보는 모습(자료사진). 2025.3.5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삼성SDI배터리ESS배전망 ESS 구축 사업김성식 기자 정몽원 HL그룹 회장, 상반기 보수 24억5100만원 수령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상반기 보수 5.5억 수령관련 기사GM-LG엔솔 美오하이오 배터리공장 7개월 만에 재가동美 완성차와 합작 잇단 재편…K배터리, 'EV 공장' 품고 ESS 정조준삼성SDI,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공동 개발…美 단독 공장도 확보"GM, 35억달러 합작 美배터리공장서 발 뺀다…삼성SDI가 인수"2Q 희비 엇갈린 K-양극재…하반기 해법 'LFP 확대' vs '원가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