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손자회사에 영풍지분 10.3% 매각…"영풍, 의결권 행사 제한"MBK "외국기업은 상법 적용 안 돼…임시주총 파행하려는 꼼수"ⓒ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정밀영풍최동현 기자 이재용, 獨 '전장·배터리 세일즈'…최주선 "여러 고객 만나고 왔다"송경희 만난 암참 회장 "기업 65%, 규제 체감 높아…과감한 개선을"관련 기사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MBK·영풍 협력계약 공개 여부 촉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분수령법원 "MBK-영풍 경영협력계약 공개해야…콜옵션 여부 확인 필요"故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 …비철금속 세계 1위 이끈 정도경영영풍 "부당이익 제공" 최윤범 고발…고려아연 "소모적 소송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