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로 정상화' '무역 장벽'에 컨테이너선 발주 감소 전망LNG·특수선 등 믿는 구석多…선별 수주로 수익성 극대화수에즈 운하에서 선박이 운항을 하고 있다(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컨테이너선홍해수에즈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박종홍 기자 경제계 "초광역특구 규제합리화 적극 환영…신속 입법 필요"HD현대, 美에 새 조선소 'HD키윗조선' 건립…2029년 가동 목표(종합)관련 기사북극항로 10일 단축 성공…'고연료비·귀항 공컨테이너' 상용화 숙제[단독]HMM, 수에즈 통항 서비스 재개…희망봉 우회보다 1주일 단축한국 컨테이너선, 북극항로로 유럽 향했다…중국 선점에 도전장홍해 막히면 원유 수입 '대체 경로'도 차단…원유 공급 차질 '비상'홍해 뱃길 다시 열린다…해운업계 새해 '불황'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