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영풍 "임시주총 소집 청구"…최윤범측 13인 이사회 무력화 위해 14명 선임안 제시임시주총 소집 거부시 법적 다툼 수순…양측 확실한 과반 없어 주총서 박빙 표대결 전망ⓒ News1 김초희 디자이너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자사주 공개 매수 종결을 하루 앞둔 22일 서울 소재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MBK·영풍의 인수합병 시도에 대한 입장을 말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0.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김종윤 기자 PF 보증 없으면 주택 공급 멈춘다…HUG·HF 역할론 급부상서울 아파트 가격 재차 반등…1월 둘째 주 0.51% 상승관련 기사'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MBK·영풍 협력계약 공개 여부 촉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분수령고려아연 "美 제련소 수익성으로 주주가치 제고"…주주서한고려아연 "유증 효력 이미 발생"…영풍·MBK 의혹 제기에 반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