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방위 국감…"항우연 단독소유였다면 입찰 고민했을 것""포기하면 우주로드맵 차질…부정당업자 제재 우려도"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차세대발사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윤주영 기자 정부, 나노·소재 원천기술에 2754억원 투자…"공급망 대응"[기자의 눈]첫 탈락팀 나온 국가대표 AI…실패 아닌 첫발관련 기사김승연·김동관,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방문…"우주 사업, 한화 사명"누리호 5차, 올해 6월까지 조립…3분기 발사누리호 4차 발사 성공…민간주도 우주시대 열었다"양산·비용 절감 노력 담길 민간주도 발사"…韓 뉴스페이스 시작우주청 "차세대 발사체, 2035년까지 재사용발사체로 변경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