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워도 반드시 가야 할 길"…차세대 위성 개발 현황 점검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8일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찾아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해상도 15㎝급 초저궤도(VLEO) 초고해상도(UHR) 합성개구레이다(SAR) 위성의 실물모형을 살펴보고 있다(한화그룹 제공)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8일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임직원들과 VLEO UHR SAR 위성 실물모형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2026.1.8/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연김동관한화그룹우주한화시스템박종홍 기자 글로벌 해운운임 2주 연속 상승…호르무즈 선박 피격에 중동·유럽↑[인사] 금호타이어관련 기사김승연 회장 "독보적 국방 AI 역량 키워야"…한화시스템 구미 방문"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한화 국산무기 최초 美 수출 쾌거…아버지 '뚝심'+아들 '전략' 통했다김승연 한화 회장, 상반기 보수 116억…김동관 수석부회장 35억한화, 한여름 '김동관·동원·동선 형제' 승진…3세 승계 속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