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워도 반드시 가야 할 길"…차세대 위성 개발 현황 점검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8일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찾아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해상도 15㎝급 초저궤도(VLEO) 초고해상도(UHR) 합성개구레이다(SAR) 위성의 실물모형을 살펴보고 있다(한화그룹 제공)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8일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임직원들과 VLEO UHR SAR 위성 실물모형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2026.1.8/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연김동관한화그룹우주한화시스템박종홍 기자 갈길 바쁜 KAI…'낙하산 인사' 논란에 수장 공백 해소 불발MBK·영풍, 무산시킨 집행임원·액분 또 제안…"오락가락"관련 기사'사천피'에 총수 주식 담보대출 비중 60→45%…'경영권 리스크' 줄였다㈜한화, 인적분할에 사상 최고가…삼형제 계열사 동반 급등[핫종목]한화, 지주사 인적 분할 왜?…김동관 중심 3세 경영 가속한화갤러리아우, '上上上上上'…5거래일 만에 270%↑[핫종목]한화갤러리아우, 나흘째 상한가…결국 '투자경고종목' 지정[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