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워도 반드시 가야 할 길"…차세대 위성 개발 현황 점검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8일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찾아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해상도 15㎝급 초저궤도(VLEO) 초고해상도(UHR) 합성개구레이다(SAR) 위성의 실물모형을 살펴보고 있다(한화그룹 제공)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8일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임직원들과 VLEO UHR SAR 위성 실물모형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2026.1.8/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연김동관한화그룹우주한화시스템박종홍 기자 벤츠 딜러 한성차,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6' 온라인 예선 개최혼다코리아, 대형 SUV '뉴 파일럿 블랙 에디션' 온라인 사전계약관련 기사'차남' 한화생명 김동원 사장도 결혼…3형제 모두 '일반인·비공개'김승연 한화 회장, 작년 연봉 248억4100만원…김동관 80억9600만원'사천피'에 총수 주식 담보대출 비중 60→45%…'경영권 리스크' 줄였다㈜한화, 인적분할에 사상 최고가…삼형제 계열사 동반 급등[핫종목]한화, 지주사 인적 분할 왜?…김동관 중심 3세 경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