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신임 회장 "그룹 본질은 철강"…실적 악화에 대응 강화 전망수소환원제철 등 기술력 고도화 추진…글로벌 보호무역 대책도 숙제18일 포스코 포항제철소 경관조명이 본격 운영을 앞두고 시험가동을 하고 있다. 경관조명은 2022년 8월 태풍 '힌남노' 피해 이후 소등됐다 지난해 5월 포항국제불빛축제 기간 잠시 불을 밝힌 이후 가동을 멈췄다. 2024.3.1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철강장인화회장포스코홀딩스최동현 기자 [기자의 눈] 공소청 참새를 잡지 마라이정현 "李공소취소, 진상조사 결과 봐야"…檢 내부 "가능성 열어둔 것" 우려관련 기사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내년 3월 임기…재계, 연임 여부 '촉각'장인화 "빠른 실행이 생존 열쇠"…포스코그룹, 트리플코어 속도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HPLS, 루이지애나 주민 700명과 한자리…"지역사회와 함께 성장"[르포] 사탕수수 걷어내고 '꿈' 심었다…현대제철, 美 제철소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