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올 상반기 실적 호조에도 전 정권 때 임명 '최대 약점'해외순방 동행 총수 중 2위, 李와 9번 회동에 '희망'장인화 포스코 회장이 30일 오전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탄력적이고 친환경적인 글로벌 공급망 구축’ 세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 ⓒ 뉴스1 김민지 기자포스코 노조의 120시간 2차 부분 파업 이틀째인 17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제철소 1문에서 근로자들이 탄 통근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포스코는 노조가 전날 오전 7시부터 2차 부분 파업에 돌입하자 대체 인력을 투입했다. 2026.9.17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홀딩스장인화연임김진희 기자 캠핑·여행족 필수템 포터블 스피커 'LG 엑스붐 미니' 써보니포스코그룹, 잭니클라우스GC 매각 착수…재무 건전성 강화관련 기사"회사 쪼개고 대규모 유증도 마무리"…재계, 새정부 리스크 줄이기포스코그룹, 글로벌통상정책팀 신설…장인화 "해외 투자 지속"(종합)장인화 회장 "해외 투자로 원가 경쟁력 확보…탄소 중립 지속 추진"'철강맨' 장인화, 포스코그룹 사령탑에…3년 임기 시작(종합)장인화 포스코 회장 선임안 통과…5년8개월만에 수장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