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병목공정 중단에 장기화 여부 촉각
노조 "교섭 진전 없으면 파업 확대"

본문 이미지 - 1968년 포스코 창사 이후 58년 만에 첫 파업이 현실화했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
1968년 포스코 창사 이후 58년 만에 첫 파업이 현실화했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이 8일 서울 포스코센터 앞에서 결의 집회를 열고, 사측의 실질적인 최고 의사결정권자인 장인화 회장의 결단을 촉구했다. 김성호 위원장은 이날 집회 및 전 조합원 대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삭발투쟁을 단행하기도 했다. (포스코노조 제공)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이 8일 서울 포스코센터 앞에서 결의 집회를 열고, 사측의 실질적인 최고 의사결정권자인 장인화 회장의 결단을 촉구했다. 김성호 위원장은 이날 집회 및 전 조합원 대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삭발투쟁을 단행하기도 했다. (포스코노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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