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목공정 중단에 장기화 여부 촉각노조 "교섭 진전 없으면 파업 확대"1968년 포스코 창사 이후 58년 만에 첫 파업이 현실화했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이 8일 서울 포스코센터 앞에서 결의 집회를 열고, 사측의 실질적인 최고 의사결정권자인 장인화 회장의 결단을 촉구했다. 김성호 위원장은 이날 집회 및 전 조합원 대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삭발투쟁을 단행하기도 했다. (포스코노조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노동조합부분파업창사처음병목공정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MBK·영풍, 투자 거래 짜맞춰 억지 의혹 제기"고려아연, 하루 새 1조1433억 손배소 승…"MBK·영풍 공세 중단해야"관련 기사포스코 노사, 오늘부터 이틀간 실무교섭…21일까지 두차례 진행포스코 노조 2026년 임금 교섭 불발…사측 제시안 어땠길래포스코 노사, 오늘 본교섭…'5.1%p' 기본급 인상률 격차 좁힐까김영훈 "포스코 교섭 적극 지도"…직고용 갈등엔 "현장 찾겠다"포스코 노사, 14일 임금협상 교섭…차기 위원장 선출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