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목공정 중단에 장기화 여부 촉각노조 "교섭 진전 없으면 파업 확대"1968년 포스코 창사 이후 58년 만에 첫 파업이 현실화했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이 8일 서울 포스코센터 앞에서 결의 집회를 열고, 사측의 실질적인 최고 의사결정권자인 장인화 회장의 결단을 촉구했다. 김성호 위원장은 이날 집회 및 전 조합원 대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삭발투쟁을 단행하기도 했다. (포스코노조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노동조합부분파업창사처음병목공정양새롬 기자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자사주 7억 규모 추가 매입…누적 702억SK하이닉스 곽노정 "AI 시대, 고객 시선에서 새 가능성 찾아야"관련 기사포스코, 창사 58년만에 첫 파업…임협 결렬로 48시간 부분파업(종합)'부분 파업' 포스코, 냉연공장에 대체인력 투입…"생산·출하 차질 없어"포스코, 창사 이래 첫 파업…협력업체 "대화·소통으로 해결하길"포스코 첫 파업에 포항 죽도시장 상인들 "추석 대목 코 앞인데"포스코 노조 '48시간 부분파업' 돌입…창사 이후 58년 만에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