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의 한 항공사 카운터(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이동희 기자 한화, 지주사 인적 분할 왜?…김동관 중심 3세 경영 가속박민우 신임 AVP본부장, 현대차 최연소 사장…검증 끝낸 기술 리더관련 기사국산 항공 부품 0.5%도 안 돼…조종사 수급 불균형까지 '이중 경고'CJ프레시웨이, 인천공항 내 최대 푸드코트 '고메브릿지' 신규 오픈아시아나항공, 오늘부터 인천공항 2터미널서 탑승항공업계 "보조배터리 분실물 즉시 폐기"…기내 사용 금지도 확산[뉴스1 PICK]쿠킹 클래스·라면 라이브러리까지…대한항공, 체험형 라운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