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취항' 샌프란 두달 앞두고 "이틀 늦춘다"…지연운항 일상 됐네

에어프레미아, 3월에만 3차례 운항변경…LA 노선 지연율은 49% 달해
5대 항공기로 '돌려막기' 한계…"아시아나 합병시 대체항공사 역량 물음표"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2023.6.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2023.6.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의 한 항공사 카운터(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의 한 항공사 카운터(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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